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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19년 노산에 일반산부인과에서 유산이 계속되어 난임산부인과를 가봐라는
말에 오게된 세화병원 19년도 처음검사해서 습관성유산원인이 nk수치가
높다고해서 처음 자연임신도전에 바로 임신하여 선생님의진료덕분에 첫째를
만났습니다.
그 이후도 몇번의 유산으로 이제 나이도 많고 우리에겐 둘째가
없구나했었는데.. 다시찾아온 애기.. 임신을 알자말자 찾아온 세화병원 기대반
걱정반으로 진료를보게 되고 오늘진료가 세화병원 마지막 진료라네요
제가 왕노산이라 이제 세화병원에는 올일이 없겠지만 그동안 진료해주신
정수전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박*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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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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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감사합니다.
인터넷에서 많은 후기를 보고 세화병원을 선택하게되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난임 치료 첫 시도에 소중한 아기가 찾아와 출산 병원으로 전원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살펴주신 정수전 선생님 덕분에 진료 전까지 초조하기만 했던
기다림이 선생님을 뵙는 날마다 기쁨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늘 따뜻하게 챙겨주신
간호사분들 덕분에 큰 힘도 얻을수있었습니다.
현재 간호사분들도 너무 친절하여 감사하였고, 특히 6과에 계셨던 간호사 두 분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늘 웃음으로 조용히 응원해주심이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기대와 걱정이 함께했던 시간 속에서 많은 용기와 희망을 주신 세화병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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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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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원장님과 직원님들 감사합니다
올해 다른 여성의원에서 5월 6월 인공수정을 두차례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25년 9월 16일 처음으로 세화병원을 찾아와 정확한
난임원인을 알아보고 아기를 갖기를 원했습니다. 난임연구소 과장님이
모니터로 정자의 움직임도 자세히 보여주셨습니다. 시험관 하기를
추천하시며 2~3차례 동결을 하면 확률이 높아진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여자의사선생님을 원한다고 하니 원무과에서 3과 정수전원장님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진료를 받으며 저희의 상태를 말씀드렸습니다.
33살에 자연임신으로 아기를 낳아 지금 7살인데 동생을 많이 원했고
저희부부 또한 한명보다 둘이 좋다는 의견이 모아져서 체외수정 시험관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신선배아 1차가 진행되었습니다. 11/4 난자채취로
13개의 난자가 채취되고 11/7 두개의 배아를 이식하였습니다. 11/17
혈액검사하는 날이였는데 너무 궁금해서 11/15날 집에서 임신테스트기를
했더니 두줄! 너무 감사하고 기쁘고 힘…
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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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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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세번째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년도 남편의 권유로 무겁게 발걸음했던 세화병원에서 또다시 기적이
이뤄진게 꿈만 같습니다. 첫째 귀여운 쌍둥이를 갖고 더이상 내원할줄
몰랐던 세화병원이었는데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에 매일매일이 감동이
아닌날이 없었습니다. 아들둥이라 딸이었음 좋겠다고 우스게 소리를 많이들
하셔서 저에겐 더없이 예쁜 둥이들이라 딸딸거려도 듣지않았지만 힘든만큼
이쁘기도 한 우리둥이들을 보니 어느덧 욕심이 생겼나봅니다.역시 이번
발걸음도 저의 걸음으로 오기엔 쉽지않았지만 정수전선생님을 3년만에
다시뵈니 뭔가 한결 가벼웠던 마음가짐이 생겼습니다. 한번 해보고 안하려고
왔어요!! 당당했던 한마디와 다르게 컨디션이 안좋았던중에도 강행했던건지
1번째 신선은 실패하였고 신중한 생각과 고민끝에 이번에 한번 더 도전하고
안하겠다고 마음먹고 배아를 3개를 이식하였습니다. 또 둥이려면
어쩌지했지만 벌써 나이도 몸도 받아들이지 못할거같아 반신반의하며
도전한결과 이식후 10일쯤 …
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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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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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민 끝에 용기 내어 찾아갔던 세화병원.
장우현 원장님과 담당 간호사 선생님들의 따뜻한 배려 덕분에
늘 긴장하고 떨리던 제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좋은 소식을 확인했을 때 함께 기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 덕분에 이제 졸업하려니 오히려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을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
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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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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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선생님 정지해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자연임신을 시도하다 세화에 왔습니다. 대문 앞에서 들어 갈까 말까 망설이기를 수차례 하다 용기를 내어 문을 두드렸습니다. 두렵고 늘 기다림의 시간 이었는데 5과 선생님 덕분에 시험관 2차에 성공을 하고 곧 졸업을 합니다.
처음 난자를 채취하고 동결할 배아가 없어 울었던 날도 있었는데 전화로 피수치가 100이 넘었고 더블링도 잘되고 있다고 전해 주시며 같이 기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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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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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정말 고맙습니다. 1과 이상찬교수님. 간호사님~
약 7년전 난자 동결을 결심하고 이상찬 교수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그후 바빠서 미루고 미루다 더이상 임신을 미룰수 없는 초초 노산이 되어
급하게 올해 다시 이상찬 교수님을 찾아 뵙고 시험관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노산이라 큰 기대 없이 1차 신선이식을 했는데 바로 착상에
성공했습니다. 교수님께서 항상 맘 편히 가지고 지내라고 격려 해주신 덕에
1차에 성공한거 같아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1과 간호사 선생님. 궁금한게 많아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는데도 항상
친절히 본인 일처럼 설명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잘 출산하고 둘째 계획 생기면 바로 찾아뵙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신경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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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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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 만나 첫 아기 품에 얻고 졸업합니다 :)
나이가 있던 차라 난임병원 찾던 중, 지인들의 적극 추천으로 세화병원을 왔습니다.
여자선생님이 편할 것 같아, 추천받았던 선생님이 3과 부원장님 이셨어요.
첫 인사부터 임신, 그리고 난임병원 졸업하는 이날까지... 부담스럽지 않게 잘
상담해주시고 적절한 케어를 해주셔서 늘 마음이 편했습니다.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 매 순간 변화하는 몸을 마주했을때, 그때 주수에 대한
설명과 기분변화에 대해 세심하게 체크해 주셨고! 무엇보다 아기가 찾아왔을 때,
진심어린 축하의 말씀(간호사 선생님 포함!) 해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시험관, 걱정만큼 너무 힘들지도 편하지도 않았지만! 저는 둘째 생각이 들 때, 다시 올
것 같습니다 :) 지금까지 너무 감사했습니다.
강*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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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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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첫 시험관 시술로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나이가 많아 걱정이 컸는데 검사 결과는 다행히 문제가 없었고, 첫 시험관 시술에서
성공하여 현재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원래 걱정과 불안이 큰 편인데 매번 진료
때마다 세심하게 배려해주시고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주셔서 든든하게 시술받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하게 케어해주신 정수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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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