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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원장님 또 한번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3과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선생님~ 잘지내시죠?
둘째를 출산하고 이제서야 감사인사를 드리네요
22년도에 첫째를 동결1차로 성공하고 하나 남은 동결배아로 둘째까지 한번에!!
저에게 두번의 기적을 선물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임신하는데 있어서 별다른 문제는 없었지만 적지않은 나이라 고민도 걱정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원장님께서 항상 친절하고 긍정적으로 대해주셔서 병원을
다녀오면 늘 편안한 마음이 들었던것 같아요
둘째를 계획하고 원장님께 찾아갔지만 사실 큰 기대는 하지않았습니다 첫째를
가정보육하고 있어서 몸도 마음도 지쳐있었고 준비가 안됐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었어요
그런 저에게 원장님께서는 또 한번 잘해보자며 웃는 얼굴로 응원해주셨어요
원장님의 긍정에너지에 저도 힘을 얻어 약도 잘 챙겨먹고 긍정마인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둘째까지 한번에 성공하게 된거같아요
정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많은 사…
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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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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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원장님, 정지해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1년간의 자연 임신 시도도 실패하고 산부인과를 다니며 6개월 정도 페마라를 복용하며 시도한 것도 모두 실패하여 심신이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주변사람들의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모습들에 부담을 느끼며 6개월 정도 마음을 추스르고 세화를 찾아온것이 5과 이정형 원장님, 정지해 간호사님과의 첫인연이였습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어 생리주기가 불규칙했는데 다행히 나팔관과 자궁에는 이상이 없었고 페마라를 시도한 경험이 있으므로 인공수정보다는 바로 시험관을 해보자고
제안하셨습니다. 1회차는 그냥 과정을 경험해본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비우고 있었고 이식된 난포도 2등급이여서 내심 잔뜩 실망하고 있었는데, 웬걸 바로 쌍둥이를 품게 되어
아직도 실감이 안 납니다. 2년동안 단 한번도 두 줄을 경험해 보지 못했는데, 희미하게 두줄을 확인한 순간을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웃음과 눈물이 동시에 나더군요.ㅠㅠ
항상 다정하게 진료 봐주시고 인자하게 웃어주시던 원장님이 계셔서 병원 …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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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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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동결 2차에 성공하여 졸업했습니다!!
2년 전 검사에서 보다 난소기능이 많이 저하 되어있어 바로 시험관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동결된 배아가 적어서 걱정이 많았지만 2차 만에 성공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나이도 있고 처음 겪어보는 배 주사와 약에 겁도 났지만 진료 때 마다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잘하고 있다고 항상 격려해주신 정수전부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맞는 진료와 적극 처방으로 빠르게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주사와 약복용 잊지 않게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응원해주신 3과
간호사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세심한 배려와 친절로 시험관
진행하는 동안 편한 마음으로 다닐 수 있었습니다. 세화병원 졸업으로
선생님들의 따뜻한 말과 미소를 볼 수 없지만 세화에서의
좋은 기억 잘 간직하며 건강관리 잘 해서 순산할께요^^*감사했습니다.
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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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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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이정형 원장님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임신이 안되어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 병원에서 세화병원에 가보시라고 추천해주셔서 오게 되었고
그이후에는 서치도하며 추천도 받아서
5과 이정형 원장님이랑 간호사님이랑 만나게 되었네요
원장님께서는 딱 필요한말만 해주시고 적극적인 처방과
한번씩 위로 되는 웃음을 보여주실때 참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항상 웃고계시는 간호사님 진료 끝나면 항상 가족같은 마음으로 걱정해주시고 기
뻐해주시는 모습을 볼때면 부정적인 마음을 다 잡았습니다
작년 5월부터 시작해 한번의 아픔을 겪고 다시 1월달에 다시 시작했는데 다시 감사하게도 아기가 찾아와 주었습니다^^
다 이정형원장님이랑 간호사님 덕분이고 감사합니다^^
졸업하는 날에는 남편이랑 같이 가고싶었지만 출장 가는바람에 아쉽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둘째를 계획할일이 있다면 꼭 다시 찾아 뵐께요 ^^
감사했습니다
황*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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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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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부원장님,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늦은 결혼이었기에 아이는 최대한 빨리 갖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주말부부 생활로 계획대로 되지 않아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시험관 시술로 한 번에 임신에 성공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희망을 품고 세화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 상담을 받았을 때부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심 어린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상담 선생님께서 3과 원장님을 추천해 주셨고, 원장님을 처음 뵈었을 때 군더더기 없이 명확하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 깊은 신뢰가 생겼습니다.
제 몸 상태에 꼭 맞춘 정확한 처방 덕분에, 저 또한 단 한 번의 신선이식으로 기적 같은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과정은 결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주사에 대한 두려움이 컸던 저는 배에 직접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때마다 간호사님들께서 친언니처럼 다정하게 다독여 주시고 용기를 주셨습니다.
진료를 보러 갈 때마다 따뜻한 미소로 반겨주시던, 저의 작은 걱정 하나까지 세심…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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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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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원장님, 담당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저는 2022년 세화병원에 처음으로 내원하여 인공수정2차에 첫째아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4년 10월 또 인공수정2차만에 둘째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졸업을 하고 분만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인공수정은 자연임신과 확률이 크게 다르지 않다며 너무 기대하지
말라고들 했었는데 5과 원장님께서는 첫째와 둘째를 모두 인공수정으로
성공시켜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담당 간호사님께서도 첫째때나 둘째때나 언제나 따뜻하게 반겨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난임병원이지만 갈때마다 마음이 좀 편안해졌던 것 같습니다^^
예쁜 두 아이를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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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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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에서 축복받고 갑니다
저는 나이가 많은 산모입니다 . 사실 안정적이지 못한 생활패턴에 아이를 엄두를 못냈는데 마침 시간적여유가 생겨 무턱대고 찾아온 세화병원에서 5과 이정형원장님을 뵈었습니다.
임신과 출산에 대해 잘모르나 편하게 이끌어주셔서 금방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 이제 좀더 공부를 해서 이 아이 잘 출산해보겠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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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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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결혼 후 가벼운 마음으로 검사를 받으러 왔다가 난임 판정을 받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항상 친절하시고 차분하신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믿고 치료한 결과 1년간의 난임 졸업하고 드디어 임신을
했습니다. 저는 자궁내막증이 심해서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 난자 채취 및
수정란 동결 2회 후 타 병원에서 자궁내막증 수술 후 올해 어렵게 동결 배아
이식을 했는데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 1년만에 임신을 하게되어
행복합니다. 이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병원을 믿고 급하지 않게 차분하게
따라가시면 꼭 성공할 수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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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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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선생님과 간호사분들 감사합니다♥
우연히 지인의 소개로 3과 선생님을 알게 되어 22년도에 첫 아이를 한번에 갖게 되고
그 아이가 그 유명한 18개월이 되어 육아에 지쳐갈 때 쯤 동결기간종료임박 전화를 받았네요.
심신이 지쳐갈 때 쯤이라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2년 동안 잘 기다려준 배아들을 품어보고 싶어 과감히 진행하였고 또 한번에 착상이라는 감사함과 동시에 분열이라는 축복으로 무려 세쌍둥이를 임신하게 되었네요~^^;
세 개의 심장이 반짝일 때 선생님께서 제가 큰 아이가 있는 걸 아셔서 축복보다 걱정을 더 먼저 해주셨는데 이어 응원도 함께 보내주셔서 결심하고 무사히 다 품고 낳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셋이라 조기 분만을 진행하다보니 니큐에도 오래 있었는 지금은 다들 건강하게 퇴원해서 정말 정신없는 다둥이 부모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
어떻게 보면 선생님께서 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 주신 거 같아 감사드려요~
요즘 시술이 많다보니 세쌍둥이를 보면 시험관이냐? 부터 먼저 물으시는 분들이 많…
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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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