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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고마워요 3과 세화
안녕하세요
3과에서 시험관 시술받고 2차만에 임신성공했습니다
처음 난임병원왔을때 잘온건가 하는 고민을 했지만
몇번 방문해서 다녀본 느낌으로는 더 빨리 와서 상담하고 시술받을껄하는
후회가 생길정도로 간호사 의사분들 너무친절하시고 감사했습니다
3과 선생님도 아주 친절하시고 성공하게 되어 기쁘네요!!
곧졸업인데 시원섭섭하지만 둘째 만들때 또 찾아뵙겠습니당!!
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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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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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김은정, 차설빈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제 나이 어느덧 서른 아홉.
신혼을 열심히 즐기다 보니 다들 말하는 노산에 접었더라구요.
주변에서 난임병원 가보라고 했지만 막상 두렵고 어떻게 문을 두드려야 될지 몰랐었거든요.
또 인터넷으로 많은 글은 읽다보면 지치고 어떻게 이걸 견뎌내나 싶어서 사실. 아무것도 잘 안 알아보고 어디선가 2과 선생님 추천! 만 보고 무작정 전화로 2과 예약해주세요 했었어요.
다른 선생님들도 친절하시다고 하지만 저는 2과 선생님 믿고 한번 해봅시다.는 말에 시험관으로 결정했어요.
마음도 급하고 제 몸도 따라가줄까, 잘 되고 있는 건지 의문이 들때가 많았지만, 매번 선생님 진료때마다 반갑고 마음 편안히 맞아주셔서 힘 낼 수 있었습니다.
제 나이에 처음 시도해보는 시험관, 주변 예비 산모분들은 저보다 한참 어렸지만 저도 할 수 있다고 늘 다짐했고, 빠짐없이 잘 챙겨주시는 선생님, 간호사님들 덕분에 배아가 8개나 잘 나왔더라구요~
그중에 1등급?인 3개를 이식했고, 결과적으로 현재는 제 뱃속에 …
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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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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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장우현선생님, 김은정,차설빈간호사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심한 난저에 3번만의 시험관끝, 성공하게되어 지금은 24주가 넘어가고있어요
ㅎㅎ
안정기라는그 시기를 지나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초반에는 임신이 되었다는
소식에도 실감나지않고 한번의 유산이 있었기에 계속 초조하고 불안했던 것
같아요!
이제서야 마음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더 건강하게되어 이제서야 늦게
적어봅니다. 꼭 감사의 인사를 전해야지 하면서도 편안해질때 더 감사드리고
싶었습니다!❤️
병원에 들어설때도 항상 밝게 맞아주시는 간호사님을 비롯해 진정으로
응원해주시고 항상 반겨주시는 김은정.차설빈 간호사님 덕분에 병원 오기가
겁나지않고 편하게 왔어요. 그렇게 편안하게 마음을 먹고 더 반겨주시는
장우현선생님을 만날때도 더 힘내서 할 수 있었습니다.
두번의 실패에도 더 적극적인 처방과 아무렇지 않다는 듯 해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오히려 포기하지않고 잘 따를 수 있었습니다. 절대 포기하지않고
믿음으로 쭉 가서 …
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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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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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김은정,차설빈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2번의 계류유산 후, 임신이 되질않아 2과선생님께 진료받고
갑작스럽게 자연임신이 되었어요.
제 지인들도 2과선생님 덕분에 임신성공한 친구들이 많아 2과로 선택했는데
좋은기운 넘치는 과 입니다~~~~~!!
갈때마다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덩달아 기분도 좋구요.
임신확인되었을때 선생님하고 간호사님 박수치면서 가족같이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ㅠㅠ 처음 심장소리 확일할때도 얼마나 떨렸는지.... 아직도 생생하네요ㅎㅎㅎ
일주일 한번씩 가서 초음파보고 애기가 하루하루 커가는게 마음이 놓이면서도
유산 두번했던지라 불안한마음은 늘 한켠에 갖고있었는데
간호사님들 항상 응원해주시고 괜찮을거라고 말씀해주셔서 힘이 너무 났답니다.
9주차에 졸업한다니 뭔가 시원섭섭한...? 느낌이 들었어요.
아무 탈 없이 분만병원으로 옮기는게 좋은일 이면서도 세화선생님들 많이 생각날거같아요
마지막날 원장님께서 분만 잘하세요~^^
라고 하셨는데 진짜 졸업하는구나,,, 하면서 뭔가 찡한 느…
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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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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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부원장님과 정지해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저에게도 이런 글을 쓰게되는 날이 오네요!
울산에서 병원을 다니다 많은 고민끝에 세화로 전원왔는데
왕복 2시간 넘게 다니며 힘들기도 했지만 후회는 없어요!
이전병원과 다르게 체계적인 시스템과 무엇보다 너무 친절하셔서
마음편히 시술받고 했던것 같아요!
중간에 유산도 되고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부원장님 믿고 달려왔더니 예쁜 아기가 찾아왔네요
그리고 특히 정지해 간호사님 감사드려요!
늘 꼼꼼하게 잘 설명해주시고 중간중간 출혈이나 이벤트 있을때
안부 전화 주시는게 감동이었고 큰 힘이 되었어요!
세화에서 진료 받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결과 있길 기도합니다!
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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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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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세화병원 3과 정수전 부원장님과 간호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부에게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세화병원 3과 정수전 부원장님 시험관 시술을 받았고, 단 한 번의 시도만에 소중한 아기를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믿기지 않을 만큼 감격스럽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특히, 3과 정수전 부원장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병원을 찾았을 때부터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저희의 상황을 세심하게 파악해주셨습니다.
시술 과정에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최적의 방법을 찾아주신 덕분에 이렇게 빠르게 좋은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또한, 늘 옆에서 섬세하게 챙겨주시고 응원해주신 간호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검사와 저에게 필요한 주사 일정부터 약물 관리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주셔서, 힘든 과정도 마음 편히 믿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한 번 한 번의 상담과 치료가 마치 가족처럼 따뜻하게 느껴졌고, 그런 세심한 배려 덕분에 심적으로도 큰 위안을 받았습니다.
처음 난임 치료를 …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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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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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장우현선생님과 간호사분들께 감사드려요^^
자연임신을 1년여간 시도하던끝에 저희 부부는 아무래도 나이도 있고 사랑스런 아기를
빨리 보고싶은 마음에 시험관시술을 결정하였고 부산에서 난임병원으로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세화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선생님께 진료를 받을까
고민하던중 주위에서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신 타칭 삼신할배라는 장우현 선생님께
진료를 받게되었죠. 역시 삼신할배라는 타이틀은 아무나 가질수 없는 법!!! 그렇게
임신에 어려움을 겪던 저희부부는 한큐에 성공하게 되었고, 심지어 한반에 성공도
모잘라 쌍둥이라는 쾌거를 달성할수 있었습니다. 오늘 난임병원을 졸업하며 내원하는
기간동안 밝은 미소와 정성어린 진료를 봐주신 장우현선생님과 간호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담당선생님 선택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이글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박*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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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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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세화병원 최강 2과 장우현원장님 김은정간호사님 차설빈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처음 세화병원을 방문한게 작년 7월 여름이었는데
동결 2회차에 뱃속에 둥이들을 품고 9주차에 졸업식을 하네요.
처음 방문 했을때는 걱정반 두려움반이었는데
쓸때없는 걱정이었어요.
친정부모님 못지 않게 따뜻하게 반겨주시고
특유의 부드러운 말투와 멋진 웃음을 가지신 삼신할배 2과 장우현원장님
환자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배려해주시고 늘 환한 미소로 반겨주신
김은정간호사님 차설빈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웃으면서 즐겁게 병원 다닌것 같아요.
그래서 무사히 졸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작은 것에도 예민한 상태일 수 밖에 없고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을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저 역시 그랬는데
병원에 방문하면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오히려 더 기운을 얻고 힘을 낼 수 있었어요.
육체적인 것은 내가 모두 감당할 수 밖에 없는 시간
남편과 가족을 비롯하여 나를 돕는 사람들의
정서적인 지원과 격려가 참 중요하…
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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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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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 김은정, 차설빈 선생님 감사합니다
처음 세화병원 방문 하고 난 뒤 2과로 결정 하고 진료를 본게 벌써 몇개월 전이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검사 하고 긴장할때 마다 간호사 선생님들과 원장님이 긴장하지마라며 다독여 주고 항상 밝은 얼굴로 인사해주며 너무 친절함을 느꼈습니다. 저도
사람을 대하는 직업인데 또 한번 배우게 되었습니다. 같이 걱정해주고 고민해주며, 공감도도 너무 좋았구요.. 매일 주사맞게 되었는데 병동에서 주사주시는 선생님들, 그리고 주사실 선생님들도 친절하세요!!! 아참, 원무과 가운데 계신 선생님두요!!
세화병원은 너무나도 좋은 기억만 남아 있습니다. 소중한 보물 가지게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음에 둘째 생각 있으면 또 찾아 뵙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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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