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워요 세화병원
세화병원 3과 정수전 부원장님과 의료진께 드리는 감사 인사
작년 10월부터 지금까지, 긴 여정 끝에 드디어 오늘 난임 병원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2/3 조랑이 배아가 무사히 자리 잡을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최근 의료진 공백으로 환자가 부쩍 많아진 상황에서도, 저희를 위해
애써주신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공식 진료 시간보다 훨씬 이른 오전 7시 40분부터 진료를 시작해 헌신적으로
진료해 주셨고, 점심시간인 12시를 훌쩍 넘겨서까지 한 명 한 명 정성껏 진료해
주시는 모습이 잊히지 않습니다.
식사도 제때 못 하시고 화장실 가실 틈조차 없이 환자들을 돌봐주시는 정수전
부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부원장님의 세심한 진료와 의료진의 희생 덕분에 오늘의 행복이 가능했습니다.
세화병원 3과의 모든 분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늘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김*연
|
2026-03-13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원무과 세분의 선생님들, 주사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고 임신을 준비하면서
극난저의 AMH 수치로
두곳의 산부인과에서 부정적인 향후 시험관 결과 예측을 듣게 되었고
지인의 소개로 장우현 원장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화 병원에서 산전 검사를 다시 한 뒤
아직도 장우현 원장님의 말씀 한마디가 잊혀 지지 않습니다.
따뜻한 미소와 함께 '한번 해봅시다~'
그 말씀 한마디에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원장님 처방 스케줄에 따라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였고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고령의 나이, 극난저임에도 불구하고 1차 시술만에 올해 쌍둥이맘이 됩니다.
9주차가 된 이번 주,
아기 천사들과 함께 아무런 이벤트 없이 건강하게 졸업합니다.
원장님을 뵙고 나올 때 마다
간호사 두 분의 선생님들의 친절함과 응원에
매주 희망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두 달간의 주말 예외없이 매일 병원을 방문하여
맞아야 하는 타이유 엉덩이 주사의 고통은
원무과 세 분의 선생님들과 주사실 선생님…
지*나
|
2026-03-13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부원장님과 3과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3과 정수전 부원장님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올해 1월에 신선배아이식을 처음 시도했고 감사하게도 한 번에 임신이 되어 지금은
8주차가 되었고, 이제 세화병원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병원을 방문했을 때는 걱정도 많고 마음이 많이 불안했는데, 정수전
부원장님께서 항상 차분하게 설명해 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결과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아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또 갈 때마다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 챙겨주신 3과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몇 달 동안 세화병원을 다니면서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제 졸업이라고 하니
시원하면서도 조금 섭섭한 마음이 드네요. 나중에 둘째를 계획하게 된다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난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도 좋은 소식이 꼭 찾아오길 바랍니다.
저도 그 시간을 지나온 만큼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아
|
2026-03-12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난임병원은 처음이라 걱정이 정말 많았습니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병원을 갈때마다 항상 웃으며 맞아주시는
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에
병원 다니던 시간들이 하나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잘 봐주신 덕분에 아기가 한번에 찾아와 주었고
유산경험이 있어 불안해 하던 저에게 늘 따뜻한 말씀으로
다독여 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한 기억을 가지고 아기 잘 품어서 건강히 출산하겠습니다
벌써 내일이 마지막 진료네요,,
주변에 난임병원 물어본다면 2과 장우현 선생님 강추 할거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박*아
|
2026-03-12
-
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간호사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난임병원은 처음이라 모르는것도 걱정도 많았는데 물어보는거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시술전에 따뜻하게 웃으시면서 잘될거라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안심됬어요
신선이식이라 복수도 차서 걱정했는데 겁주는 서브병원과 달리 웃으면서 좋다
괜찮다고 항상말씀해주셔서 걱정봇인 저한테는 더 편안하게 진료볼 수 있었던거
같아요
3일배양 배아 2개다 착붙시켜주신 이정형선생님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잘키워서 건강하게 출산했으면 좋겠어요
간호사선생님도 항상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안심시켜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최*수
|
2026-03-12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부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졸업 앞두고 있으니 잠도 잘 안오고 떨리네요 ㅎㅎ
5월에 처음 산전검사로 첫 방문했습니다.
무배란월경이 몇달째 지속되고 있었고 하시모토갑상선염도 앓고 있어서
임신이 쉬운 몸 상태는 아니었는데,
정수전 부원장님께서 제 몸상태에 맞게 그때그때 처방을 잘 해주셔서
3개월만에 자임이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배아 문제로 8주만에 떠나보내게 되어 정말 힘들었는데요,
그 영향인지 제 멘탈도 많이 단단해지고 부부간 정도 더 끈끈해졌으며
3과 정수전 부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의 섬세한 진료 덕분에
주사도 잘 못맞는 저같은 겁쟁이가 용감하게 시험관에 도전했습니다ㅎㅎ
덕분에 시험관 준비하며 크게 어려움도 없었고 정말 감사하게도 한번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다 정수전부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입니다!
저희 남편은 세화에서 계속 애기 보면 안되냐고 그래요ㅎㅎㅎㅎ
졸업을 한다고 하니 저보다 더 아쉬워 하는 것 같아요ㅜㅜ!
임신 시도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세화 적…
3*!
|
2026-03-12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10월 인공수정부터 시작해 12월 시험관까지, 중간에
선생님이 바뀌는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 막막함과 불안함이 참 컸던
산모입니다.
하지만 정수전 선생님께서 이전 과정들을 꼼꼼히 살펴주시고, 저에게 딱 맞는
맞춤형 처방으로 2월 이식까지 세심하게 이끌어주신 덕분에 시험관 1차만에
오늘 힘찬 심박수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갑작스러운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게 전문적인 진료로 확신을 주셔서,
이렇게 안정적인 8주 차를 맞이하며 기쁘게 졸업합니다. 저에게 소중한
생명을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손길 잊지 않고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정*진
|
2026-03-11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중간에 원장님이 바뀌는 갑작스러운 변화 속에서 장우현 원장님을 만나 시험관
시술이라는 큰 산을 차근차근 넘을 수 있었습니다. 자칫 위축될 수 있는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원장님께서 매 진료마다 보여주신 밝은 미소와 긍정의
에너지는 제게 무엇보다 큰 힘이 되었습니다.
늘 다정하게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서 신뢰를 느꼈고, 그 덕분에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시술의 전 과정을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원장님의 따뜻한
손길이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
|
2026-03-11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졸업을 앞두고 감사한 마음에 후기 남겨봅니다.
해외를 자주 다니는 직업적 특성과 남편과의 장거리로 1년간 준비해왔지만
아기가 찾아오지 않아 큰 마음 먹고 언니의 추천으로 세화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처음엔 너무 시험관이 뭔지도 모르고 찾아갔던지라 막막했는데 세화병원만큼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곳이 없더라구요.
1차 동결 착상 성공으로 피검사 수치가 안정적이었지만, 무리를 했던 탓인지
화학적 유산으로 종결되었고 괜한 죄책감에 장우현 원장님 앞에서 엉엉 울고
슬퍼했는데 절대 제 탓이 아니라며 다시 잘 해보자며 위로해주시고
다독여주셨어요. 항상 환자가 많아 바쁜 와중에도 진료 보러 들어가면
“아이고~~ ”하시면서 정말 환하게 웃어주셔서 병원 가는길이 그래도 마냥
힘들지만은 않았습니다.
” 삼신할배 “라고 불리는 장우현 선생님 덕분에 2차 동결에 또 착상에 성공하였고
이번엔 드디어 졸업합니다. 항상 걱정이 많아서 간호사 선생님들 앞에서도
…
김*현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