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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오늘 2과 졸업 했습니다!
처음엔 배란유도제만 복용해도 잘 될거같은 마음이었지만
시간만 지체 되는거 같아 큰 맘 먹고 시험관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주사를 맞는 과정부터 임신이 확정되는 과정까지
쉽지 않았지만 장우현 선생님과
꼼꼼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신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잘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도 오늘이 마지막 진료가 되었네요.
모두 감사했습니다!
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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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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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부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걱정스런 마음을 가득 품고 난임 병원에 처음 발걸음을 했는데, 시험관 첫시도에 임신을 성공해서 곧 졸업하게 되었네요. :)
회사다니면서 진행하는 시험관이라서 길어질 경우에 대한 두려움이 컸지만, 장우현 부원장님의 능력으로 모든 근심걱정 한번에 해결해주셨습니다. 최고!
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고 2과 의사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워낙 유능하다 소문이 나서, 진료 방문할 때마다 예비산모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친절하면서도 빠르게 진료를 도와주셔서
항상 기분 좋게 다녀왔습니다. 우리 간호사 선생님들 다른 곳보다 너무 바빠 보이셔서 걱정입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
힘들 수 있는 순간을 즐거운 추억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 분 덕분에 잘 자라고 있는 새생명, 건강하고 바르게 키우겠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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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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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 감사합니다!!!
10월달 첫 시험관 시작으로 2차만에 성공하여 벌써 졸업을 하게되었습니다!
5년동안 이루지못한걸 선생님덕에 4개월만에 성공했어요^^
3과 정수전 선생님께 진료보게되어 너무 너무 행복하고 감사드립니다.!
이제 시작인거라, 둘째 준비할때 또 뵙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구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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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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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최고!!!!
시험관을 준비하면서 마음이 예민해지고 많이 힘들었어요.
그런데 진료받으러 갈 때마다 장우현선생님께서 환하게 웃어주시고, 다정한 말
한마디를 건네주시는데 그게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는지 몰라요.
한 번은 남편에게 서운했던 일을 말씀드리다가 저도 모르게 울어버렸는데,
선생님께서 조용히 다독여주시더라고요. 그 순간 정말 큰 위로를 받았어요
난자채취할 때도 제 손을 꼭 잡아주시고 옆에서 함께해주셨던 장우현선생님…
바쁘고 피곤하셨을 텐데도 항상 친절하고 꼼꼼하게 진료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멋진 기술 덕분에 이렇게 빠르게 임신에 성공할 수 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갈 때마다 따뜻하게 응대해주시고, 진심으로 응원해주시고 함께
기뻐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병원에 가는 날이 오히려 힐링이었어요.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정말 감사합니다.
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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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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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타 병원에서 부터 난자가 잘 채취 되지 않아서 이식조차 못하던
일년이였는데 이정형 과장님 만나서 채취 두번만에 이식까지 그리고
감사하게 착상까지 이제 다음주면 졸업을 앞두고 있네요 진짜 저에게도
이런날이 올줄은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어버버 한데 졸업이라니요 선생님
때문에 둘째도? 가능할까 생각까지 든답니다^^ 항상 다정하게
물어봐주시고 잘될거라고 토닥여 주신 이정형 과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5과 담당 간호사선생님도 항상 친절하시고 약이랑 주사도 빠지지 않고
두세번더 확인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얼른 키우고 다시 찾아올게요
너무 감사합니다 5과 선생님들❤️❤️
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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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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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둘째도 3과에서 보고가요 감사합니다❤️
첫째도 세화 3과에서 시험관으로 얻었는데, 둘째도 세심하게 봐주신 덕에
자연으로 갖게 되었어요!! 이제 완전히 졸업이네요 정수전 원장님 및 간호사님들
넘 감사합니다 ❤️
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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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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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김은정, 정재흠간호사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1년넘게 임신이 되지않아 수소문끝에 유명하다는 장우현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김은정간호사선생님의 따뜻한 말씀과 진료때마다 환하게 반겨주시는
장우현선생님과 정재흠간호사선생님 덕분에 힘낼수 있었습니다.
채취할때 손을 꼭 잡아서 응원주시던 장우현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섬세하시고 정말 명의중의 명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 소중한 아기천사를 만들어주신 장우현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주사도 안아프게 잘놓으시는 주사실 선생님들, 의료진분들 다들
실력있으시고 따뜻하십니다. 아기 잘키워볼게요!
너무 감사합니다❤️
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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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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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감사합니다!
제가 이 병원을 졸업하는 날이 오다니 믿기지가 않아요
타과에서 전과 되었는데도 처음부터 진료를 받아주신 것처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첫 임신은 7주에 아기를 떠나 보냈고, 그 다음도 착상유지가 잘 되지 않아 유산한
기억에, 병원 올 때마다 설렘과 걱정을 안고 먼거리를 운전하면서 다녔답니다,,
남편은 도저히 병원 올 시간이 되지 않아 혼자서 병원을 다녔는데 진료를 볼 때마다
남편의 빈자리를 채워주듯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생일선물로 아기집 보여주신것도 감사해요❤️
제 뱃속에 아기가 딱 붙어 잘 자랄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 떠오르는 삼신할매로 있어주세요
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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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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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세화병원 감사합니다. 2과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결혼 4년차에도 아기가 생기지 않아 산전검사를 했는데 특별한 이상이 없어서
자연임신을 1년을 시도하고 결국 세화병원에서 시험관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원인 불명으로 착상이 잘 되지 않았고 채취 2번째까지 5일 배아가 나오지 않아
지치고 힘들때도 있었는데 의료진께서 함께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병원에
잘 다닐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8과에서 5일 배양 채취를 하고 이식을
기다리던 중 8과 원장님께서 갑자기 퇴사를 하셔서 혼란스러웠는데
은혜선생님께서 전과를 잘 시켜주셔서 2과에 전과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과해서 진료를 보는게 걱정이 되었는데 그런 걱정이 무색할만큼 늘인자하게
반겨주시는 2과 원장님과 꼼꼼하고 친절한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에 착상이 잘
되어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세화병원의 따뜻하고 친절한 분위기가 병원을 방문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사 맞을 때마다 같이 아파해주시는 주사실 선생님들, 채취와 이식으로 긴장한 …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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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