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014년에 시험관시술 (냉동)으로 귀한 첫째 아들을 얻었어요 그것도 로또라는 1차에서요^^</p><p>그 첫째가 돌이지나고 2016년 둘째욕심에 연년생이지만 남아있는 냉동으로 반신반의</p><p>하며 시술을 진행했는데 또 한번만에 임신이 되었네요 ^^</p><p>선생님은 제 자궁환경이 좋아서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믿음을 가지고 편하게 진행할수</p><p>있도록 항상 좋은말 해주시고 좋은실력을 가진 선생님 덕분 입니다.</p><p>간호사 선생님도 오랜만에 봤지만 기억해주시고 여전히 친절하셨구요</p><p>이제 7주 조금 넘어 아직 갈길이 멀지만,, 이쁜 둘째 10달 꽉꽉 채워서 출산할께요</p><p>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세화를 다니지 않았다면 아마 마음고생 더 많이했을것 같아요</p><p>앞으로도 번창하세요 ^^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