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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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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김은정, 차설빈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닉네임 : 이*은 | 작성자명 : 이*은 |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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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어느덧 서른 아홉.
신혼을 열심히 즐기다 보니 다들 말하는 노산에 접었더라구요.
주변에서 난임병원 가보라고 했지만 막상 두렵고 어떻게 문을 두드려야 될지 몰랐었거든요.
또 인터넷으로 많은 글은 읽다보면 지치고 어떻게 이걸 견뎌내나 싶어서 사실. 아무것도 잘 안 알아보고 어디선가 2과 선생님 추천! 만 보고 무작정 전화로 2과 예약해주세요 했었어요.
다른 선생님들도 친절하시다고 하지만 저는 2과 선생님 믿고 한번 해봅시다.는 말에 시험관으로 결정했어요.
마음도 급하고 제 몸도 따라가줄까, 잘 되고 있는 건지 의문이 들때가 많았지만, 매번 선생님 진료때마다 반갑고 마음 편안히 맞아주셔서 힘 낼 수 있었습니다.
제 나이에 처음 시도해보는 시험관, 주변 예비 산모분들은 저보다 한참 어렸지만 저도 할 수 있다고 늘 다짐했고, 빠짐없이 잘 챙겨주시는 선생님, 간호사님들 덕분에 배아가 8개나 잘 나왔더라구요~
그중에 1등급?인 3개를 이식했고, 결과적으로 현재는 제 뱃속에 한 아이가 지난주에 건강히 작은 심장을 가지고 뛰고 있더라구요
아직 얼떨떨하고 태동 영상 안 보면 잘 있나 실감이 안 나는 겨우 9주차 산모입니다. ㅎ
선생님과 간호사님들 그리고 주사선생님들의 따뜻한 조언으로 이제 곧 제 첫 난임병원을 곧 졸업합니다.
그동안 함께 걱정하고 마음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꼭 병원 가보고 상담받으시고 병원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만 따라가세요~ 좋은 결과가 찾아올 겁니다 ㅎ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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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작성일

이승은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저희  원장님을  콕 !  집고 오셨네요~~^^
탁월하신  선택에  저희들과  운명처럼  만나
우리 천사를    만나게 되셨네요~
어떤  타이밍에  선택들이  참  신기한 거 같아요~
작은발을  가지고  찾아올  아가가  언제  올지 몰라
그  기다림에  지치기도  하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나아가다  보니  행복한  순간을  맞이 하게  되었네요~~
준비하며  우리  천사  만나기 까지  여러  힘든  순간과  고비가 있었겠지만 
추억으로  남기며  설레이는  나날들  기대하며  기다리시길  바래요~
분만하시는  날까지  건강관리  잘하시며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수고 많으셨어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